전체검색 결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상세검색

-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1개
게시물
1,006개

10/101 페이지 열람 중


짤탱ㅋ 게시판 내 결과

  • 백린탄은 연소하기 시작하면 달라 붙은 물체를 태운다끈적하게 달라붙어서 왠만한 방법으론 절대로 꺼지지 않으며착탄 부위에 물을 부으면 오히려 불에 데이는 범위만 늘어나 피해 범위만 늘어나고 절대 꺼지지 않음. 현실판아마테라스네이팜탄도 물속에 들어가면 꺼짐..그런데 백린탄은 물속에서도 살아있어서 물이 거두어 지고 산소와 만나는 순간 더욱 맹렬하게 타오름심한 경우에는 물속에서도 불타는 경우도 있음백린탄으로 인한 불을 소화하려면 백린탄이 붙은 부분을 절개 해야함사람 피부에 붙으면? 암세포 제거하듯이 환부 주변까지 도려내야함

    이슬낭자 2019-12-12 19:00:01
  • 마약 시리즈 1편(재밌으면 다음편들 갑니다) 무슨 마약 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 [일●본] : "히로뽕이요!" 권총에 카타나 권총이 당겨도 안나간다. 때때로 안당겨도 나간다. 나가도 안맞는다. 맞아도 안죽는다.(그와중에 의무사용에 사비구입이다) 카타나는 지휘용이었지만 총이 거지같아서 카타나를 전투용으로 쓰니까 이제 군에서 전투용 카타나를 지급한다. 여전히 내리치면 칼날이 깨진다. (애초에 전국시대의 진짜 카타나도 내리치면 칼날이 깨지므로…

    나는나 2019-12-12 01:00:01
  • 떡상하다 못해 승천 중 항코인

    망원렌즈 2019-12-11 06:00:01
  •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09014004“국가 안보를 위해 각종 규제를 참으며 묵묵히 희생해 온 대가가 군부대 이전·해체로 마을공동화라니 허탈하기만 합니다.” 화천·양구·인제·고성·철원 등 강원 접경지역 주민들은 만나는 사람마다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며 술렁였다. 정부의 국방개혁 2.0이 실현되면 군부대 장병들의 외출, 외박만을 바라보며 형성된 산골 미니 도시들이 공동화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게 주민들의 한결같은 얘기다.당장 올해부터 2022년까지 2사단과 27…

    왕갈비 2019-12-10 00:00:01
  • 썰녀 2019-12-09 21:00:01
  •   정산 관련 문제로

    날아라병아리 2019-12-09 21:00:01
  • 청소녀 2019-12-09 21:00:01
  •  

    나는나 2019-12-09 21:00:01
  • ㅎㅎ

    썰녀 2019-12-09 17:00:01
  •                                  * 이미 해체한 2009-2013년 사이 데뷔 걸그룹 중에서 달샤벳은 여전히 활동 중 걸그룹에 등재되어있음.  

    칼쓰마 2019-12-09 12: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