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家檢, '文정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확대.gisa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름신
작성일

본문

https://news.v.daum.net/v/20220731060045233?x_trkm=t


◇산업부 이어 통일부·과기부도…檢 "시기 및 성격 유사"


블랙리스트 의혹은 지난 2019년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 측이 '문재인 정부가 전 정권에서 임명한 각 부처 산하 기관장에 사퇴를 종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가 시작됐다.


당시 자유한국당 측은 "23개 국책연구기관 기관장 가운데 12명이 중도 사임했다"고 주장하며 △김상곤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 △유영민 전 과기부 장관 △이진규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등 교육부·통일부·과기정통부 관계자 등 11명을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한 바 있다.


동부지검은 이에 앞서 제기된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 고발과 관련해 지난 3월 3년 만에 산업부 산하 한국전력의 중부·남동·남부·서부발전을 압수수색했다.


이어 산업부 압수수색,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을 비롯한 피고발인 소환 조사 등을 진행한 뒤 백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된 바 있다.


...


◇文 정부 전반으로 퍼져나가는 블랙리스트 수사…野 반발도


현재 법조계 및 정치권에서는 동부지검의 블랙리스트 수사가 '윗선'인 문재인정부 청와대로 향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


이게 뭔 코미디랍니까.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