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경기서 심각한 부상당한 아스톤빌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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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빌라의 타이론 밍스라는 선수인데  부상으로 실려나갔습니다. 십자인대가 끊어진것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올시즌 아웃될거 같다고 합니다.  


얘가 누구냐 하면  즐라탄의 얼굴을 축구화로 밟고 올리베이라선수를 얼굴을 피할수 있는데도 그대로 밟아서  끔찍한 부상을 만들었는데  페페 이상으로  못되게  플레이를 합니다. 


토트넘의 쌥쌥이 (클루셉스키)에게 가위태클을 해서 다리를  부러뜨릴뻔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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