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한 아파트가 뉴욕의 432 파크애비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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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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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슬타워이다 보니 그간 여러 문제들이 있었나 보네요.

이 아파트는 12층씩 거주 공간이 있고

2층씩은 바람 구멍으로 비워져 있는 구조로 400m나 올라가있는 빌딩으로 유명하죠. 


고층까지 상수를 보내기 위한 고압을 못이겨 60층에서 파이프가 터지질 않나 

그것 땜에 아래층은 수억원의 피해에

엘리베이터는 수 주 동안 운행불가였고

강풍에 심하게 흔들려서 생긴 파이프 손상들에 대한 비용이 

전부 관리비로 청구됐다는 군요. (계약이 그랬다고 하네요) 


게다가 내부에 있는 레스토랑을 의무적으로 이용해야하는데

그 액수가 100만원대에서 1000만원대로 올랐다고 ㅋㅋ


실제로 이러한 펜슬타워들 고층에선 강풍이 불면 흔들리는게 몸소 체험된다는데

저같이 고소공포증이 심한 사람은 아무리 조망권이 훌륭해도 잠시도 못있을 듯 해요.

잠도 못 잘 듯여 ㅋㅋ

그럼에도 건물 외관 만큼은 여전히 완전 제 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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