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로 돈 날리던 건진도사& 유승민의 무당 이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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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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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해서 번 돈을 과천 경마장에서 탕진하며  큰 사채빚도 졌다는 건진. 과천에선 '전사장' 으로 불렸다고.


유승민도 이종일 이란 친한 무당이 있네요.

이종일은 건진의 친구. 건진에게 내림굿도 해준.

2013년도 이전에 이미 코바나컨텐츠 고문이었던 건진. 

이종일은 돼지에 삼지창과 칼 꽂는 퍼포먼스 굿을 하는 무당. 국힘당은 굿힘당 으로 개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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