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로 일하다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차를 사려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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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피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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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년이 이번 글의 주인공이야. 이름은 태너.

어릴 적 경찰관이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타던 경찰차가 이제 은퇴하고

경매로 나온다는 소식에 그걸 사려고 돈을 모았다고 함.

 

이건 바로 아버지 생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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