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장관이 하는 일이 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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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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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처 장관은 몰라도, 적어도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동자의 편에

서서, 부당노동행위를 감시하고

노동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정책을

개발하고 집행해야 하는데도

우리나라 고용노동부 장관은 자신이

속한 부처와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대통령의 입맛에 맞춰 열심히

주69시간의 당위성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부 대기업들만 시행하고 있는 안식월,

한달 살기 장기휴가 이딴 것들을

실제로 모든 노동자들이 사용할 수 있고

기업들이 그것을 용인해 줄 거라고

생각하는게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저 사용자 측의 입장만 대변하는 노동정책을

추진할거면 고용노동부의 존재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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