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에 놀러왔는데… 햇빛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 오늘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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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휘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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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 말고는 아무도 없는 방조제길을 차로 달리는데


저 너머 하늘에 빛이 쏟아지고 있더라구요.


차를 멈추고 와이프랑 풍경에 감탄하는 사이에


쏙 하고 구름이 닫혔습니다.


풍광도 햇빛도 너무 예쁜 고흥이네요…


오늘 밤은 서브미션 피노 누아를 한잔 하다가 잘 예정 입니다.


운전을 많이 했더니 마시면 바로 뻗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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