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00일 되는 쌍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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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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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을 때 분만실에서 나오던 모습봤을 땐 엄청 신기했고,
산후조리원 나와서 집에 왔을 땐 고통스러웠고,
이제는 기쁨을 주고 있는 이란성 쌍둥이네요.
 
하루하루 버티고 키워내니 100일이 왔어요.
기념해서 부모님 집에 밥먹으러 갔다가 꾸며놓고 찍어봤어요.
 
태어났을 땐 2.4킬로그램 대였는데 지금은 4킬로그램 늘었습니다.
 
키우다보니 잠과 귀여움이 느는데... 비례해서 울음이 늘고 똥냄새 독해졌네요.
요즘 옹알이하는 모습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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