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 현수막 또 신고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는나
작성일

본문

버스타고 평촌역 가던 도중에 어제 찍은 현수막과 동일한 내용, 동일한 당협위원장 명의로 게첩되어 있는 현수막이 있어서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었습니다.

실명 거론하는거 엄청 짜증나네요.

참고로 신호대기하는 사람이랑, 지나가는 차량 번호판은 개인정보 문제로 가렸습니다.

어젯밤에 언급했듯이, 국짐의 민주당 비난현수막은 보일때마다 신고할 예정입니다.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