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셔서요'… 이번엔 20대 여성이 '혼밥' 병장 밥값 대신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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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경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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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40116152506082


요즘 남녀노소 막론하고 군인들 밥값 계산해주거나 식당사장님이 베풀어주는 분들 소식이 자주들리는거 같은데 보기좋네요ㅎㅎ

군인들도 더 열심히 복무하면서 나라지켜줄거라 봅니다!

모두들 건강한 마인드로 지내면 서로 싸울일도 없을것이고 얼마나 보기 좋나요?


물론 이런소식들 나올때마다 ㅂㄷㅂㄷ 하면서 불편해하는 무거운분들이 지금도 특정 커뮤들에 꽤나 계십니다.애초에 이 세대를 극도로 미워하다보니 생긴 증오심을 군인이라는 신분에도 악감정을 가진 불쌍한 분들이라서요.군인들이 대민지원 나가도 복무중 다쳐도 군복지가 향상되도 군인권 문제생겨도 비웃고 욕하는 마음만 있는 오염된 사람들이죠.


그러나 현실에는 미움보다 배려와 고마움을 잊지않고 사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이 안좋은것에 물들지 않길 바랄뿐이죠.


남녀노소 모두.


몇달전에는 커플이 아버지랑 식사하는 군인 밥값 계산하고 가고

민방위도 다 끝난것 같은 아저씨가 군인 밥값 계산하고

커피잔에 군인분들 고맙다라는 메세지 쓰셨던 카페 여성직원분도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모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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