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는 참. 척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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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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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너무 친절하네요.
택시비가 아까워 걸어가는데 지나가던차가 태워준다던지.
서베스업하는 분들도 여유로워 보이고
아이들도 밝은게 아. 나중에 명퇴하면 여기 이민와서 살면 좋겠다. 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만기의 iPhone 13 Pro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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