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알고보니 당당한 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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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니팔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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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밝혔다. '페미니즘의 도전',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와 같은 페미니즘 서적을 애장하고 있고, 촬영장에 《빨래하는 페미니즘》같은 책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또한 자신의 애장도서로 가져온 책이 《페미니즘의 도전》이었다. 평소 직접 작성하는 책노트에는 리베카 솔닛의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와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스테퍼니 스탈의 《빨래하는 페미니즘》의 글귀를 스크랩해서 적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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