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으로서 이건 치욕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어벤져
작성일

본문

정치적 스탠스야 당연히 다를 수도 있지만, 

정통 기독교 원로목사라고 추앙받는 사람이


신천지도 괜찮아

무당도 괜찮아 

다만, 빨갱이 민주당은 절대안돼


밑바닥에서 순수하게 복음전하고 헌신하는 젊은 목회자들은 도매급으로 개독목사로 조롱받아도 된다는 건가요?


이 나라 권력기독교가 한번은 크게 뒤집어져야 하는데...

이런건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

김건희-김장환 목사 만남 국민일보 단독 보도가 말하는 것

군부독재 권력 지근거리에 있던 김장환 목사
이명박 면회에 박근혜 청와대 찾아가기도
“무속·신천지 논란도 눈 감아주겠다는 메시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씨가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를 만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다. 최근 무속·신천지 논란 등에 휩싸인 상황에서 보수 개신교계를 대표하는 김 목사를 만난 것이다.

심지어 관련 최초 보도를 한 곳은 국민일보다. 국민일보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한 보수 개신교계가 출자해 만든 회사다. 고(故)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아들들이 국민일보를 이끌어오고 있다.

평소라면 보수 개신교계는 김씨의 무속·신천지 논란 등에 비판적 입장을 내비쳤을 것이다. 이단 문제 등은 보수 개신교계에서도 가장 문제 삼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만남과 만남이 공개되는 과정을 놓고 봤을 때 보수 개신교계는 한마음이 된 것으로 보인다. 윤 후보와 김씨에게 마음이 기운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355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