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봉하마을 동행한 여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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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6.14.





〈한 네티즌은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봉하에 간 대통령 부인 일행들 중 정체가 궁금한 사람이 보인다”며 관련 사진과 함께 무속인을 의심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사진=딴지게시판/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김 여사는 1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검은색 바지 정장 차림의 김 여사는 이날 권 여사를 만나 약 1시간 30분 가량 비공개 대화를 가졌다.

하지만 이날 김 여사의 수행원으로 보이는 한 여성을 두고 무속인 논란이 제기돼 주목된다.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봉하에 간 대통령 부인 일행들 중 정체가 궁금한 사람이 보인다”며 관련 사진과 함께 짧게 글을 올렸다.

그는 “머리도 부시시하고 옷차림도 정식 수행원 같아 보이진 않고... 저는 특히 신발에 눈이 가더군요. 참배하러 오는 자리인데, 그냥 맨발에 저런 신발을?? 동네 아줌마들 시장 가는 것도 아니고... ㄷㄷ”라며 “누구일까?”라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가 사진에서 지목한 여성은 풍채가 비교적 크고, 옷차림이나 표정 등 전체적으로 풍기는 분위기가 결코 일반적이지 않고 마치 무속인을 연상시키는 듯한 묘한 분위기가 물씬 묻어났다.

해당 글에는 합리적 의구심을 제기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내 생애 ‘호위 무사'는 들어봤어도 '호위 무당'은 처음” “눈빛이 마치 귀신을 찾는 듯 ㅋ” “눈빛을 보니 보디가드쯤 돼 보인다” “부속실 없앴다면서 부속인이 많네요. 혹시 여성 경호원일까요? 체구가 좀 부한 듯 보여 그것도 아닌 듯 한데, 건진라인?” “눈빛이나 풍채나 딱 그 쪽 업계사람 같기는 하네요” “뭔가 저 땅이나 묘소의 기운을 막고 싶어서 간 거 같은 느낌이네요” “어휴, 섬뜩하다. 뭔지 모를 불길함” “양옆으로 병풍 세우고 손에 들고 있는 가방 안에는 부적 있습니다” "신발을 보면 경호원은 아닌 듯..."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1131&replyAll=&reply_sc_order_by=I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러모로 장소에 어울리지 않네요. 

김건희씨 직원이라면 이런 차림으로는 못나올텐데요. 영부인이 봉하마을 간것이 신문이며 방송에 나올텐데도 저렇게 왔다면 정말 눈에 걸리는게 없나봅니다. 아니면 김건희가 통제할 만한 사람이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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