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쥴리' 의혹 제기한 50대 "사실대로 했다"..檢 "국민참여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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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앞서 '쥴리 의혹' 제기해 재판 넘겨져
"사실 그대로 보도했다" 혐의 부인
'국민참여재판' 진행 여부 두고 신경전
검찰은 국민참여재판에 강하게 반대
"국민께 이미 많이 알려져 가치관 형성된 사건"
 
 
김건희 여사에 대해 '쥴리 의혹'을 제기해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제보자로부터 취재한 내용을 사실 그대로 보도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서울중앙지법 제34형사부(강규태 부장판사)는 13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열림공감TV' 정천수 전 대표와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 등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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