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누나 尹 부친 집 매입 ‘로또 우연’ 아니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화이트천사
작성일

본문

  • 김태현 기자 님 단독기사입니다 



지난 3월 30일 국회 법사위에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만배 누나가 윤 대통령 부친 집을 산 건 로또 세 번 맞을 확률이다"

"검찰이 수사하고 있느냐"고 묻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야당에서도 더 이상 의혹 제기가 끝난 이야기로 안다. 이걸 위해 특검을 하는 거라면 저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답변



법무부장관이 좀 무능 하네요

이런 기사까지 나오는데 못 밝혀내네... 

장관자리 차지하고 있기 부끄럽겠어요

대한민국 검찰 수준이 이것밖에 안돼나요...


요새 부쩍 탄핵의 냄새가 여기저기 조금씩 꽤 나는거 같습니다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