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페북...양아치도 가족은 건드리지 않는데, 장진영 국힘 후보가 제 아내를 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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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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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도 가족은 안 건드립니다. 그런데 장진영 국힘 후보가 제 아내를 음해하는데 가담했네요. 

제 아내는 대학 1학년 때 만나 평생을 함께한 동지입니다. 남은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을 건드리는 저급한 정치 공작은 금수나 하는 짓입니다. 내가 국정원 출신이라 무도하다고 했었나요? 진짜 무서운게 뭔지 지금부터 보여주겠습니다. 

 

내 아내가 누구 법인카드를 결제했다고? 당신네들이 말하는 그 시간에 내 안사람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었고, 그 진료 기록을 찾는데 시간이 걸렸을 뿐. 나는 이것으로 당신네들의 공작질을 증명할 수 있는데, 당신들은 뭐로 증명하겠습니까? 

 

명백한 허위, 날조, 공작 네거티브에 매일경제와 조선일보가 동원되었습니다. 국힘 대변인은 한 술 더 뜨더군요. 선거를 불과 20일 남긴 시점에 일어난 명백한 선거개입 사건입니다. 뭐가 그렇게 두려웠습니까? 무엇 때문에 이렇게까지 무리해서 거짓 뉴스를 만들어냈습니까? 

 

장진영 후보의 아래와 같은 의혹을 덮기 위해 전 방위적으로 나선 겁니까? 

 

1) 장진영 후보 부친께서 한 노량진 본동 재개발구역 7억 시세차익 건. 다른데도 아닌 장 후보 지역구에서 부친이 불과 1년 6개월만에 7억을 벌어들이는데 장 후보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까? 

 

2) 장후보가 잠깐 들어가 살았다던 흑석동 재개발 1구역 매입해서 쏠쏠하게 재미본 건. 당협위원장이라면 최소한 자기 지역에서 살기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3) 양평은 또 어떤가요?  

기사에 따르면 양평고속도로 인근에 수 백억원에 달하는 토지를 보유한 부동산 법인을 공동 소유하고 있다는 의혹. 토지 대금의 99%까지 대출 받았고 거기에 또 장 후보 부친이 등기이사로 되어있던 금융기관이 개입되었다는 의혹. 등기부가 거짓말도 합니까? 

혹시 지금까지 밝혀진데 말고 땅놀이 한데가 또 있나요? 

 

4년 전 21대 총선 출마당시 재산이 약 6억 원이었던 장 후보는 이번 총선에 출마하면서 약 38억 원을 신고했습니다. 4년 만에 32억 원이 증가할 동안 세금은 1억 원도 채 내지 않았습니다. 과연 국힘 후보답습니다.  

 

장후보에 대한 땅투기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가니 제 안사람을 음해하여 물타기를 하려고 한 것입니까?  

 

땅으로 돈 많이 버셨으면 공직은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았어야지요. 

 

장 후보가 자신을 고소해보라고 했나요? 기다리세요.  

패륜적 허위 공작에 가담한 자와 매체, 조직적인 댓글 공작에 가담한 사람 포함해서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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