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시인의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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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휘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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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위로가 된 시입니다.

1960년대 김수영은 지금 제가 느끼는 절망을 더 깊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5.16 군사정변 이후 돌아가는 꼴이 희망을 가지기에는 지금보다 더 절망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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