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호화스러운? 떡볶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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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망원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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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어제밤에 소스랑 떡이랑 (떡국도 먹을려고 떡국 떡 샀습니다.) 주문해서 막 조리했습니다.


기왕 하는김에 계란도 삶고 만두, 오뎅도 넣고 양파 대파에 우삼겹도 좀 넣었네요.


폰카 똥손이라 사진은 좀 구리지만 나름 맛있습니다. 결국은 소스 맛이긴 하지만요. ㅎ 반 조금 더 가 이정도 인데 나머지 다 먹으면 저녁으로 될거 같네요.


일단 허기를 달래고 나머지 먹을 땐 적당한 알콜을 같이 섭취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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