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땜에 보일러 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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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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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미용시켰더니 자꾸 준비 해준 담요도 거부하고 일하는 무릎위에 올라오겠다고 벅벅벅...

전기장판도 틀어주고 옆에 의자도 준비해줬는데 그래도 벅벅벅...

올라와서 다리 불편하나 무릎긁어 도가니 나가나 그게 그거일거 같아 

보일러 틀고 무릎위로 올려놨습니다 

몸집도 작아서 떨어질까봐 자꾸 다리를 모으게 되네요(뜨끈한 내랄부...)




입던 옷을 벗으니 춥긴 하겠습니다만...ㅠ

그래서 그런지 엄청 앵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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