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아베 분석 외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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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휘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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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축소하고 내용,사실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의역했습니다.)

원문은 요기로 https://finance.yahoo.com/news/shinzo-abe-trump-trump-except-163425160.html)





제목 : 아베 신조는 '트럼프 이전의 트럼프'였다.

by Jake Adelstein






아베는 지가  그토록 좋아하는 '야쿠자 영화'의  한 장면처럼 총맞아 뒈졌다.


그는 2012년 앞선 실패한 총리들의 무덤에서 돌아와 거의 8년동안 통치한 인물이다.


트럼프의 고문이었던 스티븐 배넌이  '트럼프 이전의 트럼프'라고 칭송하던 하던 사람(아베)은 


일본을 영원히 바꿔 놓을 유산을 남겼다. 


아베는 바뀔거 같지 않은 자민당 1당의  영구적인 집권으로 일본민주주의를 축소시켰다.



아베는 확실히 트럼프와 비슷한 전술을 가지고 있었던거 같다. 그는 '인종차별주의'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이용해


기반을 강화하고 권력을 공고히한 포퓰리스트였다.





아베는 2007년 집권에서 물러나 있는동안(2007년 총리사임, 2012년 재집권)  아베와 그의 각료들은 반한(anti-Korean) 및 기타 외국인 혐오 단체와 동맹을 맺었다.


아베는 그의 지지를 강화하기 위해 반한 감정(anti-Korean sentiment)을 북돋았고


그런 반한,외국인 혐오단체가  나팔을 불어대고 혐오 메세지를 전달하는것을 냅뒀고 자기는 부정적인 비판을 피해가는 방법을 선택했다.(의역 도그휘슬)


트럼프는 이민자들을 일본을 위협하는 부기맨으로 묘사했고


아베 총리는 전후에 체류한 재일동포와 일본의 식민지였던 남북한 시민 모두에 대한 뿌리 깊은 반한 감정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는 반한파 집단인 재이토쿠회와 밀접하게 연관된 여성인 야마타니 에리코 를 경찰청을 감독하는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그는 또한 극우,국수주의 신도자들로 구성된 정치적로비 자산인  '일본회의'를 끌여 들었다


아베 집권동안 자민당은 미국의 도움으로 작성된 평화 헌법의 제거를 위한  계획을 세웠다.


아베는 자민당 의원과 기타 보수적인 슈퍼스타로 구성된 극단주의 싱크탱크인 니혼 소세이(일본 창조)의 수장이 되기까지 했다.



2012년 5월, 그 조직은 "개정 헌법 선서"라는 제목의 모임에서 그와 측근들이 자민당의 대체 헌법에 대해 논의한 그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나가세 지넨 전 법무상은 아베 첫 집권 때 “국민주권, 기본적 인권, 평화주의, 이 세 가지는 맥아더가 일본에 부과한 것이다.


헌법을 우리 것으로 만들려면 저것들을 제거해야한다!”


이에 아베는 큰 박수를 보냈다. "기본적인 인권, 민주주의, 임금 전쟁을 없애야합니다. 또한 천황의 권세를 회복시키야합니다!!!"



몇 년 후 스티브 배넌이 아베가 '트럼프보다 먼저 트럼프였다'고 말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자민당은 1955년 총리를 역임한 침략전쟁 전범인 아베의 할아버지가 창당했다. 그들은 야쿠자와 CIA 요원 코다마 요시오의 돈으로 자금을 조달했다.


그러나 그가 야쿠자한테 은혜를 입은게 밝혀지면서 자민당의 인기는 사그라들었다.



(2007년 아베가 사임후)

2009년에는 일본이 정말로 변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변할 것 같았다.


1955년 이후 두 번째로, 영구적으로 부패하고 보수적인 자민당이 축출되고 자유주의적, 평등주의적, 페미니즘적 성향의 일본 민주당이 수십년만에 집권했다.


그것은 혁명이었다.


그러나 오래 가지 못했다.


민주당은 부분적으로 자민당보다 깨끗하고 덜 범죄적일 것이라는 기대로 집권했으나


당의 최고 경영진이 야쿠자와 불미스러운 관계를 맺었다는 스캔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그들의 삐걱거리는 깨끗한 이미지에 흠집이 났다.


2012년의  선거는 일본 정치의 붕괴였다. 민주당을 포함한 거의 모든 야당이 몰살당했다. 


그리고 녹슨 철권으로 일본을 지배할 준비가 되어 있는 아베가 '정치 묘지'에서 다시 돌아왔다.




아베 신조는 재집권 후 그의 비판자들에게 재빨리 복수했고, 리버럴한(좌파) 신문인 아사히 신문을 국민의 적으로 낙인찍었다. 


나중에 아베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내가 아사히를 다룬 것처럼 당신도 뉴욕타임스를 다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베는 집권하는 동안 좌익언론을 위협하고 우익언론을  치켜 세워 일본의 언론자유도를 세계 11위에서 72위로 꼬라박았다.



2014년에 그는 내각 인사실을 설립하여 관료 임명에 대해 무자비한 조사를 실시하여 


정부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거나 


모순되는 정보를 게시하지 않은 공무원은 기피, 해고시켰다.


그것은 매우 효과적으로 작동했으며 일부 고위직 관리들은 직접적인 명령 없이도  아베 관련 스캔들을 스스로 은폐하기까지 했다.




아베를 너무 비판했던 방송인과 전문가들은 방송가에서 사라졌다. 


최대일간지인 요미우리 신문은 


아베에 치명타인 문부과학성 사학스캔들을 폭로했다. 아베는 명예훼손이라며 또다른 미디어를 이용해 나불거리는데 거침이 없었다.


특종을 열망하는 후속기사는 계속  나왔다.


결국 2020년에는 정치 사학스캔들과 선거법 위반 의혹 수사, '건강악화'라는 이유로 사임하게 된다.


몇 달 후, 그는 검찰에 의해 거의 무죄를 선고받았고(일본검찰은 이에 대해 그어떤 논평도 하지 않았음)


아베 신조는 궁극적으로 일본 헌법의 한 단어도 고치는데는 실패했지만 일본의 평화헌법을 포함하여 여전히 일본헌법을 조금씩 갉아먹고


무력화시킬수 있는 여러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야당과 비판 언론을 철저하게 불신했기때문에 일본은 더 이상 양당이 존재하는 민주주의처럼 보이지 않게 만들었다.


일본 언론의 꼬리가 다리 사이에 있고(언론이 불행해지고 실패했다는뜻) , 일당 민주주의이며 아마도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그런 꼬라지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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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Adelstein은 1993년부터 일본 도쿄 에서 탐사보도 기자로 활동. 


일본 최고의 조직범죄 전문가, 현재는 미국에서 작가이자 컨설턴트로 활동.










우리 외람이들은 언제쯤 저런 냉철하고 정확한 분석기사를 쓸수 있을까요??


허구헌날  '무당년' 거지같은 빠쑌기사나 쏟아내고, 멧돼지 똥꾸녕 헐어서 피나오게 만드는 기사나 써대고..




기자는 수입이 안되나요??









멧돼지는 그래서 그토록 아베를  닮고 싶었구나!!!...그랬구나!!! 하는짓이 아베랑 똑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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