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수해지역.뒤풀이.상인·주민과 마찰.경찰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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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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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경원 일행, 수해지역서 뒤풀이하다 상인·주민과 마찰...경찰 출동



민중의소리

33분전

....

주변에 있던 

주민 및 식당 관계자와 언성을 높이며 다퉜다.


다툼 상황을 목격한 


상인 A 씨는 


“물난리가 났는데,


 (나경원 전 의원 일행의) 


박수 소리 등이 너무 시끄러워서 

다툼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나 전 의원 측을 향해 언성을 높였던 

상인 B 씨는

 

"10분, 20분 그랬다면 참았다”라며 


“그런데 건배! 건배! (외치고),


 나경원! 나경원! (연호)하면서 


한 30분째 

1시간째 시끄럽게 해서 


너무 

화가 나서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 지역은

 지대가 낮아 


이번 폭우로 피해가 심했다. 


시장 입구 쪽

 먹자골목은 특히 피해가 극심했다. 


이곳에서 만난

 한 상인은 


“장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서


 망연자실한 상태였다. 


그런데 

걸어서 


1분도 채 안 되는 

골목 식당에서

 회포를 푸는 모습을 두고 볼 수 없어서 


언성을 높였다는 게 B 씨의 설명이다.


 .....

경찰도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나 전 의원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 

현장에서 빠져 나갔다. 


상인 B 씨는 


“경찰이 

나경원 전 의원을 봤냐고 물어봐서, 


이쪽 방향으로 

조금 전에 


막 뛰어갔다 그랬다”


라고 말했다.

관할 지구대도


 출동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았다

.....

.....


"비 좀 왔으면, 사진 잘 나오게 " 김성원 실언에 주호영 "장난기 있어서".. 野 "망발"(종합)



서울신문

2022.08.11

다음뉴스

...

 “김 의원이 평소에 장난기가 있어 

그렇게 된 것 같다”면서 


“큰줄기를 봐달라”고 말했다...

.....

.....


나경원 "민주 '김성원 발언' 건수 잡아, 수해현장 가보긴 했나"


헤럴드경제

20시간전

다음뉴스


...


김 의원의 발언을 놓고


 "적절치 않았다"며


 "(다만)저는 안타까운 게, 


저희 정말 열심히 했다"고 했다.



나 전 의원은

 전날


 국민의힘 의원 40여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나 전 의원은


 "그런데 민주당이 이제 소위 '건수 잡았다'는 


식으로 비판하는데, 


그러면 

민주당은 


수해현장에 

한 번 갔었느냐고,


 그런 이야기도 좀 묻고 싶다"고 했다.


.....
.....

큰줄기를...보니....


국짐당..사람들이....

스스로.....

수해현장에...가서...


피해입은....

이재민분들...눈앞에서...


단체로.....


망나니..짓을..했네요..



2찍분들??...너무너무..행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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