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용산구청장에 압사 사고 알린 건 구청직원 아닌 상인연합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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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망원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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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나오네요 ... 텔레그램, 카톡 단톡방에서만 노닥거리는 일만 하시나봅니다...




[단독]용산구청장에 압사 사고 알린 건 구청직원 아닌 상인연합회였다 (naver.com) 



이태원 핼러윈 참사 당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구청 직원들이 아닌 상인으로부터 사고 사실을 전해들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구청은 사고 당일 30명의 인원을 투입했다고 밝혔지만 이들 모두 사고를 보고하지 않아 상인이 사고를 알린 것이다.

4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이태원 상인연합회 소속 상인 A씨는 참사가 발생한 지난달 29일 오후 10시48분쯤 연합회 단체 카카오톡방에 

압사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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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현장에 있었던 연합회 소속 B씨는 “구청에서 30명을 투입했다는 것은 거짓말 같다”며 “당시 사고가 난 이태원 세계음식거리에 있던 직원은 3명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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