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완벽 대비" 강조한 벙커회의 때 화면은 '먹통'이었다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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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가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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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 군사훈련이 한창이던 지난주, 윤석열 대통령이 'B-1 벙커'로 불리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유사시에 전쟁 지휘소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화상회의를 열고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JTBC취재 결과, 대통령의 얼굴이 보여야 할 화면이 각 군에서는 먹통 상태 였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실제 전쟁 상황이라면 안보에 구멍이 날 수 있는 사고입니다.

잘있는 국방부 여기저기 어놓더니 국가안보가 망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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