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러다 中 '알리'에 밀린다' 비상…정부, 칼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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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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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내 e커머스업계를 소집해 알리, 테무 등 중국 플랫폼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중국 e커머스가 초저가를 앞세워 e커머스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자 국내 유통산업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국내 유통산업의 ‘뿌리’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G마켓, 11번가 등 국내 오픈마켓에서 활동 중인 소상공인 중에는 중국 플랫폼에서 제품을 가져다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도매 플랫폼 ‘1688닷컴’의 한국 상륙설이 제기되면서 국내 소상공인의 생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저 소상공인들 하는거


알리에서 만원에 파는 물건 1688같은데서 5,6천원에 떼다가


한국 네이버나 쿠팡에서 5만원 10만원에 팔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말이죠 


요즘 급하지 않으면 물건 구매전 알리에서 검색 한번만해봐도 10분의1이하 가격도 나오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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