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잼버리 일단 잔류 소식에 관한 기사의 속임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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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슬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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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일단 잼버리를 떠나지는 않되 계속 지켜보겠다고 했다는 것 같은데요. 관련 기사를 보니, 기자가 독일 사람들 말을 좀 과장하는 데다가, 무엇보다도 내용과 무관한 엉뚱한 사진을 써서 마치 새만금이 그세 말끔하게 개선된 것처럼 절묘하게 속이려 드는 사기성이 짙네요. 


연합뉴스, 8월 6일. 00:57
"독일 잼버리 대표단 "새만금 잔류 결정…많은 부분 빠르게 개선" (naver.com)

- 기사 내용 : 아직 떠나지는 않겠다. 뭐, 개선하려 애쓴다 하니, 일단 계속 주시하면서 판단하겠다.

- 사진의 제목 : 독일 스카우트 대표단 (독일 스카우트 대표단 웹사이트 갈무리)

- 사진의 정체 : 새만금 아님. 잼버리 기간에 앞서 7월 말에 미리 한국에 도착해 순천에서 체험프로그램을 가졌던 당시의 사진임. 캠핑 장소는 순천청소년수련원.



아래는 독일 참가자들이 잼버리에 앞서 7.29-31에 순천에서 체험활동을 했던 당시의 지역신문 기사입니다.

남도일보, 8월 2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독일 대표단, 순천에서 3박 4일 수련 < 동부권 < 전남뉴스 < 기사본문 - 남도일보 (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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