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정이라는 거짓말 괴물을 만든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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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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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의당 스스로 만든 '류호정'이라는 괴물 때문에 보름도 안된 비대위원장이 사과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수행비서 해고 건 때에도 이야기 많이 나왔던건데 국회의원 첫해에는 언론에 나와서 '나는 전철 타고 7시전 출근'이라고 하더니

수행비서 해고 때 비서보고 7시전에 출근해야 하니 새벽 5시에 픽업하러 오라고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 많았죠.


누가 '레디앙의 편파TV'라는 유튜브 방송에 나온 이야기를 댓글로 써놓았더군요.


편파TV에 따르면 수행비서가 아침에 류호정 의원을 의원실 차량으로 픽업하게 된 계기는 류호정 의원이 권위적이 되어서가 아니라 류의원 모친이 직장을 가지게 되어서입니다.


편파TV에 나온 타임라인 

6월: 류의원 모친이 출근시켜주심, 혹은 전철을 타고 출근 (수행비서는 국회로 바로 출근. 류의원 픽업 안함

7월: 수행비서가 류의원 출퇴근 수행.



류호정 모친이 직장을 가지게 됨 - 집이 성남 야탑에서 여의도 출퇴근(20년 6~7월)


수행비서 해고 건 이후에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기사(21년 8월)가 있는데 여기서는 이렇게 나오는군요.

- 무서워서 대중교통 못탐

- 걱정이된 어머니가 창원에서 올라오셔서 함께 산다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1/08/14/YBR3YF2FKVB3XLHFJUDDCUPAFU/



그냥 앞, 뒤가 안맞습니다.

20년 8월에 인터뷰에서는 '나는 꼰대가 아니라서 전철 타고 7시 전 출근'


레디앙에서 이야기 했던 타임라인에서는 6월부터 모친이 차로 출근(혹은 전철)

(20년)6월: 류의원 모친이 출근시켜주심, 혹은 전철을 타고 출근 (수행비서는 국회로 바로 출근. 류의원 픽업 안함

(20년)7월: 수행비서가 류의원 출퇴근 수행.


20년 7월에도 수행비서가 차로 출퇴근 해줬는데 8월 인터뷰에서는 당당하게 '전철로 7시 전 출근'한다고 이야기...


수해비서 해고 사건 터지고 21년 8월에 '걱정하신 어머니가 창원에서 올라와서 함께 삼'이라고 또 거짓말

(20년 6월부터 모친이 데려다주고, 직장이 생겨서 수행비서가 운전 했다며??)


19년 7월에 민주노총 화섬노조에 속해 있을 때도 이런 인터뷰를 했습니다.

출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02361.html



인터뷰 기사를 보면 본인이 '노조 설립을 추진'해서 짤린 것 처럼 이야기 하지만 인터뷰 내용처럼 18년 9월에 스마일게이트의 노조는 정상적으로 설립이 되었고 설립을 주도 했던 직원은 2011년 입사항 차상준 씨(당시 35세)


'지회 설립을 주도한 차상준 지회장'이라고 스마일게이트 노조 지회장 인터뷰가 나오는데

정의당은 이후에 '근로자 대표(류호정)에게 권고사직 강요'라고 이야기 합니다.



회사가 아무리 노조를 싫어한다고 노조 설립하려고 했다고 3년 6개월 다닌 직원을 권고사직 하나요?

본인이 능력이 없어서 권고사직 당한 것을 '부당해고'라고 이야기 하다가 '퇴직 위로금' 받은게 나오니 정의당 비례후보 프로필에서도 슬그머니 '부당해고' 이야기를 지워버렸었죠.



정의당에서도 류호정 이야기만 듣고 이런 기사가 나오게 됩니다.

출처 :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09416





정의당 스스로 이런 괴물을 만들어 놓고는

심상정은 어제자 기사에 나와서 이런 이야기를 떠들고 있더군요.


심상정 “권역별 병립형 비례제 도입시 제3정당 7% 못 받으면 1석도 못 가져갈 수도”

2023.12.14 05:00



심 : 위성정당을 만들지 않았다면 절대 수구세력에게 정권을 넘겨줄 일이 없다.


심지어 이런 사건이 터졌을때 싸안고 갔던 정의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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