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과 눈이 마주친 신부님...추모 리본 뗀 국짐의원.J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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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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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눈이 사람 아닌 것을 본 것처럼...커져 있네요.


국짐의원들이 추모기간이 끝이라고 리본을 뗀 모양인데...

역대급 국가적 비극에 기간을 제한하고 기계적으로 행동하는 국짐의원들...너희들이 사람이냐


반면에 민주당은 오늘도 리본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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