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땜에 잠들기를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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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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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보호자로 병원에서 하루 보내는데요

모기가 쉴세없이 앵앵거려서 잠자기를 포기하고

탕비실에 나와 놀고 있습니다.

마눌신님도 모기땜에 괴로워하시네요 ㅠ.ㅠ

제가 다시 들어가서 헌혈하고

마눌신님은 컨디션 잘 챙겨서 아침 수술 잘받으시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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