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패권경쟁과 윤총독 치하의 한국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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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경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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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보면, 딱 봐도 한국은 총알받아 위치죠. 미국 입장에서 봤을때요.


중국입장에서 보면, 베이징을 겨누고 있는 비수입니다.


미군기지가 평택에 있는데, 전세계에서 중국을 견제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없죠.




한일 사이가 안좋아서 미국은 한-미, 미-일 이렇게 따로 떨어진 동맹을 유지하고 있는데, 한미일로 묶을 수 있으면 미국 입장에서 "효율"이 좋아지죠.


일본도 좋습니다. 일본은 센카쿠 열도 때문에 잘못하면 중국과 무력분쟁까지 갈 수 있는데, 핵보유국과 무력충돌 일어나면 골치아프죠. 일본은 잘 압니다. 유사시에 미국이 자기들 안도와줄거라는거. 자기들이 고스란히 뒤집어쓴다는거..


우크라이나 보면 모를수가 없죠. 미국은 뒤로 쏙 빠지고.. 바이든이 기도는 해주겠네요.


그래서 골치가 매우 아팠는데,, 한국에서 윤완용이 당선이 되더니 알아서 기어들어오네요?


이야.. 대박이지요. 알아서 한미일 연합훈련 해주겠다고 기어들어오니까요. 새로운 총알받이가 등장한 것입니다.


2찍들이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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