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피습한 지충호의 형량이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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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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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 방법을 마련해 달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결국 박근혜에게 "박 대표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다. 미안하다."고 사과했었고, 이후 재판에서 공직선거법과 폭력행위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상해로 징역 10년을 받고 수감되었다가 2016년 5월에 출소 했었죠.


폭력행위로 박근혜를 피습했던 지충호의 형량이 10년 이였습니다.



살해의 동기가 없이 면도칼로 공격했었죠.


그런데, 이번 이재명님의 경우는 완전히 차원이 다릅니다. 

살해를 위해 준비된 범행입니다. 그것도 치밀하게 몸에서 가장 위험한 목을 노리고 공격했습니다. 즉, 살해미수 사건 입니다.



SBS는 “김씨가 ‘이 대표를 죽이려 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는 기레기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점들이 앞으로 형량이 어떻게 나올지 우리가 반드시 지켜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덧: 정경심 前교수님께서 징역 4년, 벌금 5억 원, 추징금 1억 3,800여만원 받은 것과 함께 비교해보면 犬찰(기레기는 검찰이라고 부름)과 판레기의 결과를 지켜보는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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