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양재식 초기부터 합류.김만배 육성 추가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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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경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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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욱 “박영수·양재식 초기부터 합류…김만배 육성 추가입수”


go발뉴스

19시간전



“김만배 ‘최서원 통해 은행권 문제 해결’ 언급…



대장동 사건을 취재해온 


뉴스타파의 

봉지욱 기자는 


"박영수

 전 특검은 


애초에 처음부터 같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만배 육성 파일`을 


추가 확보한 

봉 기자는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언급도 나온다"고 했다.


봉지욱 기자는 

....

 “김만배 씨가


 화천대유를 만들 때


 5억원의 자금이 


박영수

 전 특검의

 통장으로 들어간다”며


 “초기자금을 빌려준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또 딸이,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 연루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봉 기자는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언급됐다”며


 ‘은행권 문제 해결’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봉 기자는


 “김만배 육성파일에


 ‘나는 

정윤회하고 최순실을 진작에 알고 있었다. 


특히 금융권 문제,

 내가 은행들을 어떻게 알아. 


이 문제를 

최순실을 통해서 해결했다’고 얘기한다”고 했다. 



이어

 “곽상도 전 의원이


 받고 있는 혐의가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깨지는 걸 막았다는 것”이라며 


“그 부분에 대해


 김만배가

 스스로 


최순실을 

통해서 해결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


판검사를 상대로 한 로비”라며


 녹취록에

 어마어마한 법조계 인사들이 나온다고 했다. 



그는

 “전직 검찰총장, 전직 고검장 2명, 검사장급 이상


 5명이 나온다”며 


“이게 실화야? 했는데 


실제 

곽상도 전 의원 

아들에게 


50억이 갔다”고 지적했다. 


....

....

박영수....

김만배....

최순실......


서로...

..깐부..였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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