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저지르고도 명품옷 입고 네일아트까지 받고 럭셔리하게 출두하는 사기꾼 모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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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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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최은순 출두 사진들입니다. 


명품 코트에, 지금은 해당 사진을 찾기 힘든데............. 저어기 네일아트 빡시게 받은 듯한 손톱을 자랑하는 저 손꾸락에는, 고가의 보석 반지를 두갠가 세갠가 아무튼 주렁주렁 끼고 있습니다.













쥴리가 수천만원, 수억원에 달하는 고가의 명품 보석을 밥먹듯이 차고 다니며 된장녀 자랑질을 하는 건 다 최은순을 보고 배웠나 봅니다... 


(참고로 저기 06.29 스페인 보석이 6천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저건 동일 제품 작은 사이즈 가격이고,, 실제로 쥴리가 착용한 것은 라지 사이즈로 "1억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06.28 스페인의 3단 미키모토 진주 목걸이는 쥴리가 '공군1호기 동행한 민간인한테 빌린거다'라고 한 제품으로, 실제로는 해당 민간인이 옆의 프랑스 파리를 들렀었는데, 그때 저걸 구입해서 쥴리에게 뇌물로 준게 아닌가--하는 합리적 의심이 있는 2천 4백만원짜리 보석입니다. 


이 때문에 대통령기는 세관 통과를 하지 않으므로, 밀수입 의혹마저 있습니다.)




심지어 귀하게(???) 부축도 받으시네요...


현재는 이때의 럭셔리한 모습(명품 코트에 고가의 보석 반지들에, 네일아트 빡시게 받은듯한 미끈매끈 손톱 등등)에 어떤 모종의 피드백이 들어갔는지, 나름 서민적인 옷들(???)로만 입고 출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치매라고, 고령이네 뭐네 즙짜기 거짓말해서 풀려나고는 (원래부터도 황제 보석-이라고 해서, 지 멋대로 정해진 거주지 이탈하고, 정치인들이나 검새들이랑 골프치고 다니는 걸로 논란이 있었는데)


정치인들, 검새들이랑 고가의 골프를 치고 다닌 최은순(a.k.a 굥 장모)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병보석에 치매 환자라는 인간이 '죽여(어?)버리겠다'며 고래고래 난동도 부릴 수 있고....


거 참 너무 건강하다 못해 팔딱팔딱 힘이 넘쳐서 주체를 못하시는, 환자(???????????)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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