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평화의 소녀상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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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이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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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 여행을 와서 한번 쯤은 방문하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 일찍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어떠한 활동을 하는 분들은 보이지는 않더군요.


이상한 목적의식을 가지신 분이 계셨으면 쌍욕이라도 바로 나올까봐 가면서도 조금 노심초사 했었습니다.


제발 그냥 가만히 두고 현실을 직시하였으면 좋겠네요.

안에서 새는 불굥정한 것들 밖에서라도 정상적으로 돌아가길 기도 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제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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