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된 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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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피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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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차 매진이라네요.

기왕이면 서울의 봄도 초청해주지 그랬어 그건 역사 정치내용이라 진핑이가 싫어하나?..


어쨋든 오! 문희 이후 두번째 상영이고

요새 중국내에도 연예인들 팬미팅행사가 몇번씩 잡히곤 있습니다.콘서트만 안될뿐이죠.

저분들도 보고싶은 스타들이 있어서 많이 보러오는듯요.


한한령이 언제까지 지속될진 모르겠으나 찔끔찔끔 허용은 하곤 있습니다.


외교적 정치적 갈등이 이유가 크긴하나

젊은층이 한류에 너무 과하게 열광하는게 중국정부에게는 좋지않은거고 자국의 문화산업도 발전시킬겸 애국심고취까지 생각하며 의도적으로 견제하는 느낌도 커보입니다.


북한이 아무리 막아도 북한 사람들의 한류열풍 못막고

(요새는 한국 복식을 하거나 한류작품 보다가 걸리면 처벌이 더 강해져서 문제라네요..)

우리가 불매운동 한창 심할때도 일본 만화 게임은 타격이 없던것처럼 문화의 힘은 정치와 국적을 안가린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우딩링씨? 더 글로리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합법적으로 온거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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