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아직도 민주당 후보로 착각하게 홍보하는 설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가즈아
작성일

본문




문자로 민주당원이 메일을 보냈다

민주당은 강한정당이다

민주당 팔이

민주당이 싫다고 뛰쳐 나가서 열심히 가래침 뱉을때는 언제고 갑자기 민주당 인척 민주당 팔이? 참 역겹네요



이건 지역구 선거사무소 현수막

기호가 안써있습니다 정당이름도 없고요

반면 민주당 후보인 김기표 후보의 선거사무소

서초을 양지에서 부천시 을 사지로 날라온 박성중도 돌아다니다 보니 신중동 바로 앞에 사무실 있던데 굳이 찍어놓지는 않았습니다

박성중 사무실도 당연하게도 뻘건색과 뻘건색 숫자2가 크게 쓰여있습니다

설훈은 자신이 현역 의원으로서 지역위원장을 겸직하고 있죠 그래서 당원명부가 있습니다

그 당원명부를 적극 활용하는것 같습니다 사전투표 전에는 설훈 사무실에서 홍보전화까지 돌리더군요 ㅡㅡ

투표해달라고 하면서 "아직 마음을 못 정하셨다면 설훈..." 까지 듣고 끊고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김기표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김기표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까지 하고 있고요

참 더럽게 선거를 합니다

문자에 친절히 신고번호를 줘서 신고해줬습니다


그리고 김기표 후보 측에서 허위사실에 강경대응 하겠다고 이미 선언한바가 있어서 김기표 후보 선거사무장에게 내용 전달도 했고요

설훈은 부디 10% 미만으로 득표해서 선거비도 본인 돈으로 지출하고 사라져주길 바랍니다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