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청부 민원’ 심의 비공개…류희림의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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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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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본인의 ‘청부 민원’ 의혹 관련 안건 논의를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야권 추천 방심위원들이 항의하자 류 위원장은 정회를 선언한 뒤 회의장을 떠났다.

방심위는 8일 오후 3시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올해 제1차 방심위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의결사항’ 안건으로는 류 위원장의 ‘청부 민원’ 의혹 제기에 대한 대응, 진상규명 방안 마련과 의혹에 따른 위원회 신뢰 회복 방안 등이 올라왔다. 지난달 23일 국민권익위원회에는 방심위의 뉴스타파 인용 보도 관련 심의 과정에서 류 위원장이 가족, 지인 등을 동원해 방심위에 민원을 넣었다는 이른바 ‘민원 사주’ 의혹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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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72209?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18231?sid=102




<청부민원 동원한 류희림>

같은 달 18일까지 들어 온 심의 요청 민원 200여 건 중 절반에 달하는 120여 건이 류희림 위원장의 가족과 지인, 그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단체 관계자 등이 낸 사실이 드러났다.

http://www.newstapa.org/article/vUN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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