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는 9번이었는데 갑자기 3번으로 결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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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가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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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집사람은 3번, 저는 9번이었습니다.

그러다 투표 전에 이런 내용의 게시물을 보고 급하게 3번으로 바꿨습니다.

이유는 강유정 교수님이 국회에서 품격있게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입니다.


사실 10번까지는 여유있게 되겠지 했는데 투표하기 전에 본 게시글에 강교수님이 19%라는 겁니다.

민주당 지지율이 20% 근처인 것은 알았었는데 강교수님이 19%라니 도저히 불안해서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3번으로 결정하고 투표를 마쳤습니다.


투표를 하고 보니 한창민도 욕심이 납니다. 하지만 한창민은 22%로 입니다. 

이 분도 꼭 되었으면 하는데 지금 상황에선 지지율이 부족하네요. ㅠㅠ


욕심으로는 강교수님과 한창민까지 꼭 되었으면 좋겠는데 조국혁신당도 같이 잘되었으면 좋겠고,

그런데 표는 한정되어 있고...

참으로 행복한 고민이었던 투표입니다.

이제 투표는 했으니 간절한 마음으로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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