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서 추락해 숨지자…'헬멧 들고 막 뛰더라고'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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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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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제작년에 아파트 관리자가 작업을 하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관리소장과 전입자주대표회장이 혈흔을 묻힌 안전모를 가져와 머리에 씌워서


안전모를 쓰고 작업하다가 사망한 것처럼 꾸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다른 사고에서도 출근부 조작 및 산재처리 안해줬다고 합니다.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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