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카모토 류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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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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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쾌한줄 만 알았던 암이 또 재발해 위독하시단

소식을 듣고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막상 먼곳으로 떠나셨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예전 트리오 내한공연 기념 팬 사인회에서 

제가 존경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사인하시다 말고 절 올려다 보시면서 

미소 지으시던 그 모습과


마지막에 악수 청하시며 마주 잡았던 

그 손의 온기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말입니다.


교수.. 영원히 존경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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