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진심 개빡치는 스팸문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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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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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얼마전에 아버지께서 수술을 하셨고,

수술이 잘 되었고 퇴원 후 회복중인데

이딴 문자 오니까 정신이 아득해져서 바로 부모님께 전화해서 막 방금 안부를 확인했습니다.

아 진짜 욕나오네요. 아



--추가

불법스팸대응센터 (kisa.or.kr) 

스마트폰 문자앱에 '스팸으로 신고'로 간편히 클릭해서 신고해도 됩니다. 그것도 하고

너무 빡쳐서 확실하게 홈페이지 들어가서 수동으로도 내용 입력하고 신고 접수 하니

이미 동일건으로 접수 되었다고 양호하게 리턴오네요.

저런 이상한 문자가 오면 절대 링크 누르지 마시고,

검찰, 경찰, 은행, 부모님 등 해당 기관과 사람의 연락처를 역으로 검색해서 연락을 별도로 시도하여 사실여부를 확인하시는 습관을 들이면 저런 쓰레기들은 아무 소득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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