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최초의 호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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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이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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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9개월째 들어가는 강쥐입니다.
4개월쯤에 펫시터 경험 한번 하고 첫호텔링인데….
 
몇 번 놀러간 애견카페라 좋아라 들어간 것까지 좋구요
엄마아빠가 안에 들어가서 같이 놀아주지 않는 것에 대해 의심하고 경계하고 짖어대서 울적한 맘으로 떠나왔는데요…
 
이 표정 뭔가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쿠큐ㅜㅜ
웃프네 진짜.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같은 몰이견이라 콜리랑 친해진 거냐….
여튼 내일 갈 때까지 다른 강아지들 괴롭히지 말고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아빠가 복수한다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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