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빗물에 잠겼을 때 직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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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콩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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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태원과 같은 일이 분명 일어날 거라고.

들이차는 것은 비와 사람이 바뀌었을 뿐,

국가의 행정력 부재는 똑같았다.

불과 몇개월만에 각자도생의 무정부 국가가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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