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을이 이번에 유독 질척거렸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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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니팔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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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자료이지만


자료자체는 사실입니다.


서울에서 민주당 간판빨 하나로 이길 수 있는


몇 안되는 동네입니다.



강북구청장 박겸수는 이 지역에서 3번이나 해먹었는데


민주당 간판 없었으면 3선이 불가능 했을 정도로


구설구가 참 많았던 사람입니다.



박용진이 통진당 탈퇴하고 민주당 갈아탔던 것도


지역에서 민주당 간판이 가지는 위력이 대단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민주당 간판 갈아타자마 바로 당선 됐고요



박용진이 2선 하면서 강북구의회와 서울시 의원에 자기쪽 라인 사람 올리고


이 지역에 아에 알박기 시도할려고 판 다 깔아 놨는데


날라가게 생겼으니 질척 거렸죠.



지역구 자체는 딱히 필요한 지역은 아니지만


국짐당이 이명박근혜 시절에도 


깃발 못 꼽은 몇 안되는 서울 지역이라


작은 구설수에도 국짐당 똥파리들이 더 많이 꼬인 감도 있습니다.



벌써 동네는 국짐당 후보 선거 플랜카드 도배가 됐는데


다음주 부터 한민수 후보 본격적으로 뛰시면 좋겠네요.



워낙 민주당 초강세 지역에다가


오랫동안 당선 노렸던 안홍렬 국짐당 후보도 없어서


한민수 후보가 무사히 뱃지 달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후보 공천 과정이 역대급으로 개판인지라


그점을 희석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주시면 좋겠네요.


다음주 동내에서 한민수 후보 꼭 만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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