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촛불집회 마치고 막 울산 집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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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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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르게 12시 안돼 도착하니 상당히 어색하네요.


울산서 올라가는 버스 안에서 “선거하느라 고생하시고,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다시 우리와 함께 집회에 올라가시는 황명필 위원장의 한결같은 진정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하고 말씀해주시던데….


선수로 나서는 것도 깨어있는 시민들의 과제를 대표로 부여안고 하는 것이고,

선수로서의 역할이 끝났으니 또 한 사람의 깨시민으로서의 할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많은 동지들을 다시 만나 반가웠고, 결국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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