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부고] 오자와 세이지 사망. 향년 88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중E
작성일

본문


20:35 KST - 톰슨로이터/도쿄 - 일본의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小澤 征爾)가 사망했다고 NHK의 속보를 인용해 로이터가 타전하고 있습니다. 향년 88세입니다. 


오자와 세이지는 신부전으로 인해 도쿄의 자택에서 사망하였다고 NHK가 덧붙였습니다.


중국에서 태어난 일본 국적의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는 전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두루 거쳤으며 수십 년을 위대한 지휘자라는 찬사를 받았지만 실제로는 소탈한 성격에 야구경기에 열광했으며 사람들이 자신을 "마에스트로"가 아닌 그의 이름 세이지라고 불리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의 음악으로 행복했었습니다.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