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팔을 잘라낼 수 밖에 없던 사람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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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칼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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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례는 영화로도 제작이 되어서 더욱 유명한 이야기죠.
제목이 127시간 입니다.

관심있으면 한번 보세요.

꽤 괜찮았습니다.



전 저런 상태라면 그냥 자결을 하거나 그냥 죽으면 죽었지 절대로 몸을 맨정신에서 못잘라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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