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부터 기분 조졌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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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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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을 들여 
일본에게도 맞설수있다는걸 증명했는데 
두달만에 .. 자존감을 부숴버리네...

일본이.. 그랬지요... 위안부 문제 과거사문제의
해결안을 들고 이야기 하러 찾아오라고..

부르지도 않았던 대표단을 꾸려서 
무슨 답변을 가져가셧을라나..

파친코 같은 영화 수백편 만들면 뭐합니까 
지도자가 알아서 숙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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