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내준 울집 푸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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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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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욱 펼쳐서 자고 있는데, 뭔가 신기한 자세 입니다 ㅋㅋㅋ


자는 얼굴은 못생기게 나왔군요.





잘은 몰라도 운동량이나 뭐나 울강아지가 울집에서 와서 누리는 것이, 아마 (행복한 강아지..?) 전국에서 상위 5%안에는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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